| 가장 최근 하던 mmorpg 계열의 게임들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게임을 할때는
1. 솔플이 가능한가.(시간이 오래걸리더라도, 솔플로 레벨업이 가능해야 한다.)
2. 플레이 하면서 손은 얼마나 바쁘게 움직 일 수 있는가.(난 손이 심심한 게임은 안한다.)
3. 퀘스트가 많은가(나는 없는게 좋다.) 4. 유료 아이템의 효과가 얼마나 미비한가.(나는 현질하는거 싫어하거등..)
위 4가지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게임을 선택해 왔다. '그라나도에스파다 현질'
그래서 해왔던 게임이
거상, 란온라인,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 테일즈위버, 아틀란티카, 라피스(다크사이드스토리2), 열혈강호, 아스가르드, 워로드, 아이리스온라인 등등
rpg and mmorpg 만 해도 이정도는 거친듯 하다....
기타, 한 1주일 광렙하고 접었던 썬온라인, 아크로드, 앨소드, 바람의나라, 마비노기, 마비노기영웅전, 그라나도에스파다 등등은 그냥 패스하고 넘기도록 한다.
개인적으로 아직도 하고 있는 게임을 꼽자면 란온라인이 유일하다.
아틀란티카나, 던전앤파이터는 한3달에 한번씩 접속해서 업데이트 된 사항 확인해보고 나오는 정도??
내가 fps 게임은 전혀 할 수 없기 때문에 패스하도록 한다. (집에서 배틀필드(패키지) 하다가 한판하도 쓰러져 자곤 한다. - 1인칭 게임에 대한 구토증상)
[그라나도에스파다 현질]
카트라이더를 제외한 스포츠 게임은 해본 기억이 없고(해도 한판씩 밖에 안해서 그런것 같다.)
그라나도에스파다 현질 정말 노가다 게임으로 4leaf 도 했었다.
이렇게 많은 게임을 거치면서 현재 하고 있는 게임은 카트라이더 + 란온라인.... 게임에 접속하는것 자체는 주말에 잠깐씩 이긴 하지만, 그라나도에스파다 현질
그래도 재미는 있다...
[그라나도에스파다 현질]
본론으로 들어가서 나의 게임관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면
적어도 나는 게임을 통해서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풀고자 한다.
즉, 내가 하고픈 일들이 잘 안되서, 작업진행이 느릿느릿하던가, 밀린다던가... 이러는데서 받는 스트레스를 게임을 통해서 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중 특히... 리니지 1 같은 경우.... 장비빨 안받으면 솔플은 개뿔...
그렇다고 돈 없으면 촐기며 뭐며 느릿느릿....
그런게 싫어서 린1은 오래 하지 못했고, 그나마 친구 계정 부주로써 사냥을 하기는 했지만,
[그라나도에스파다 현질] 참.... 귀찮았다;;;; 마찬가지로, 지나치게 많은 짱깨들이 있어서 솔플자리에서 매크로 돌리고... 그런 게임들도 최.악. 으로 생각하고 있다.
왜? 내가 매크로 돌려야 하거등..ㅡㅡ;;;;
나는 직업의 특성상, 그러한 짓들을 자주 한다.ㅋ 매크로 만들기... 매크로 돌리기....
쉬운 예로 아스가르드 라는 게임이 전면 유료화를 단행한 적이 있다...
그전에 나는 "성직자" 케릭터를 키웠었는데,
성직자는 보통 힐이나, 버프를 주는 역할이었다...
공격스킬에 한해 스킬 레벨을 올릴 수 있었는데,
많이 사용한 만큼 올라가도록 되어있었다...
나는 어지간한 격수만큼의 "어택" 레벨을 가지고 있었고.
그건 전부 "매크로빨" 이었다.
유료화 하면서 그냥 접었었는데, 뭐;;; 그렇다구여;;;
쨋든 나는 솔플가능, 물약딜 없이 미친듯이 물약 빨고, 온리 사냥으로 레벨업이 가능한....
그냥 때려부수는 게임이 좋다 ㄳ;;;
그리고 내가 해본 게임중 나의 게임관에 가장 부합하는 게임은 란온라인 이었다.
시스템은 괜찮은데, 운영이 X 같고..... 홍보는 커녕, 서버 운영자도 만나보기 힘들어서;;;;
유저도 적고, 하는 사람도 적더라;;;
뭐, 그렇다구여;;; |